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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합을 넘어 융합으로! 김영록·강기정·신정훈 '특별 선거연대'의 진심 ·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사실상오는 4월14일 결정납니다. 민주당 최종후보여러분은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광주출신 재선 국회의원 민형배입니까전남 국회의원 장관 도지사김영록입니까 혁신을 강조하는 민형배,일잘하는 성과
48시간의 골든타임, ‘실익’과 ‘안정’으로 조직을 흔들어라. 조직 선거의 약점은 유권자가 개별적인 ‘실익’에 민감해질 때 균열이 생긴다는 점이다. 김 후보는 민 후보의 조직에 묶여 있는 40~60대 유권자들에게 통합 특별시의 초대 수장으로서 누가 더 안정적인 경제적 보상을 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김영록 예비후보가 경선 경쟁자였던 신정훈 의원의 핵심 농업 정책을 전격 수용하며 ‘정책 통합’의 깃발을 올렸다. 10일 김 후보 측은 신 의원의 상징과도 같은 ‘농어촌 기본소득’과 ‘전남형 농수산물 목표가격제’를 통합특별시의 핵심 과제로 채택했다고 밝혔다.